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임재하 병무청 사회복무국장, 병역지정업체장 및 산업기능요원과 소통시간 마련
▲ 임재하 병무청 사회복무국장(사진에서 왼쪽 기준 두 번째)은 25일 병역지정업체인㈜웃샘(충북 청주 흥덕구 소재)을 방문하여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고있다.

임재하 병무청 사회복무국장은 25일 병역지정업체인 (주)웃샘(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을 방문하여 업체장과 담화를 나눈 후,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주)웃샘은 1999년도에 설립된 생물안전 분야의 엔지니어링 및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으로 여러 특허기술을 보유한 병역지정업체이다.

임 국장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상황에서도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업체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복무 중인 산업기능요원들이 미래 기술 명장으로 성장해가며 성실히 의무 복무기간을 마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

이어진 산업기능요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병무청에서는 산업기능요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병역의무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해 줄 것을 강조했다.

임 국장은 “병무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산업기능요원 제도가 중소기업과 산업기능요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