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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환준 세종시의원 후보 “의회 청사 이전 안한다”

유환준 세종시의원 후보
유환준(68∙새누리) 세종시의원 후보가 “세종시의회 청사를 이전하지 않고 조치원에 두겠다”고 공약했다.

유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 조치원 시청사의 제2시청사 활용 ▲세종시의회 청사 현 위치 두기 ▲수도권 전철 조기 착공(2019년 개통) ▲청와대 제 2집무실, 국회 분원설치 ▲해양수산부, 미래창조과학부, 안전행정부 유치 ▲소방서 신설, 취약지역 CCTV 설치 ▲여성복지정책 강화(출산장려금, 보육비, 재취업지원) 추진 등의 공약을 내놓았다,

이외에도 ▲65세 이상 노인 버스교통비 무료지원 ▲조치원역 환승통로 개설(역세권 개발) ▲충남대 병원 유치 ▲공설운동장 건립 ▲강원연탄 이전 방안 ▲세종비즈니스 건립 (상리 버스터미널) ▲수원지 공원화 (청소년회관 건립) ▲평리, 수원지길 방음벽 설치 ▲ICT 지원센터와 창업보육센터 건립(교리) ▲로컬푸드 육성▲도시계획 도로개설 ▲교동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

유 후보는 27일 조치원읍 조치원로 28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유 보는 세종시 교동초, 조치원중, 청주상업고, 건국대, 대전대 정치외교학과, 고려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초대 충남 교육위원과 충남도의회 7, 8, 9대 의원, 제 1∙2부의장, 고래대∙홍익대 유치위원, 세종시 원안사수 공동대표, 조치원중학교 총동창회장, 연기군 재향군인회장, 조치원 청년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세종시장학회 상임이사과 세종시자율방범대 고문, 명예소방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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