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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면 남녀새마을지도자 협의회, 3R 운동 펼쳐
▲ 남녀새마을지도자 협의회원들이 재활용품을 정리하는 모습

회인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노창우, 부녀회장 이공순)는 지난 25일 회인면 중앙리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R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을 펼쳤다.

3R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줄이기(Reduce)를 의미하는 것으로 생활 주변의 숨은 자원을 수집해 자원을 아끼고 재사용하여 환경오염 물질을 적게 배출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 운동이다.

이날 행사를 위해 새마을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각 마을에서 모아온 빈 병, 농약병, 고철 등 7톤 분량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노창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재활용품 모으기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쾌적한 회인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인 회인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서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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