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레져 관광
충북도, 황금연휴 겨냥한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 운영체험·참여 중심의 콘텐츠 개발로 관광객 유치
▲ 충북도, 황금연휴 겨냥한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 운영

충북도는 올해 황금연휴가 집중된 기간 동안 도내 방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5월에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의 대체공휴일 지정으로 주말까지 합치면 총 4일을 쉴 수 있다. 10월에는 개천절과 추석연휴, 한글날이 연달아 있어 총 7일 쉴 수 있으며,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10일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도는 황금연휴 기간 중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하여 관광객 유치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관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1회 추경예산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로 1억 원을 조기에 확보했다.

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충북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