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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이사장배 배구 ‘용암1동 방위협’ 우승영운·용암동 직능단체 등 500여명 참여 ‘화합 한마당’

▲ 우승팀인 용암1동 방위협의회(회장 이상돈).
제4회 남청주신협 이사장배 배구대회에서 용암1동 방위협의회(회장 이상돈)가 우승했다.

25일 남청주신협(이사장 주형석·전무 이종영)이 주관한 이사장 배 배구대회에는 영운동과 용암동 관내 직능단체·조합원·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했다.

▲ ‘제4회 남청주신협 이사장배 배구대회’가 영운동과 용암동 관내 직능단체·조합원·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운동초, 운동중학교 2곳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는 예선을 거친 A조 5팀, B조 5팀 등 10팀이 참가해 리그전으로 치러졌다.

지난해 우승팀인 남청주신협 시니어 배구클럽( ‘신시클럽’·회장 주대덕)이 2위, 용암초등학교(감독 김호근 교감)가 3위를 차지했다.

이날 배구대회 MVP에는 용암1동 방위협의회 유지명 선수가 선정됐다.


우승을 한 용암1동 방위협의회가 1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참가 팀 전원에게 시상금(총 500만원)이 전달됐다.

대회를 기획한 남청주신협 이종영 전무는 “이사장기 배구대회를 통해 영운·용암동 주민들의 화합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남청주신협은 앞으로도 이익의 지역사회 공여와 환원으로 신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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