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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찬 나눔 사진 |
단양군 적성면 금수산 자원봉사단은 지난 25일 적성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3세대를 대상으로 봄철 밑반찬을 지원하는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봉사는 입맛을 잃기 쉬운 환절기,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16명의 자원봉사단 회원들이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금수산 자원봉사단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로 매월 1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상봉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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