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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충주시 곳곳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뜨겁다.
충주시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현수, 신동철)는 28일 직접 만든 반찬을 자살 고위험군 및 장애인 25가구에 전달했다.
연수동 협의체의 반찬지원사업은 위원들이 손수 만든 반찬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이다.
같은 날 호암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탁영애, 유의숙)도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번 환경개선 대상 가구로 선정된 대상자는 가정 형편상 충주에 홀로남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청결한 학업 환경을 조성하고, 매월 반찬 지원을 통해 든든한 식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목행용탄동 버팀목봉사단(회장 이운희)는 30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는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벽지․장판 교체, 내부 청소, 쓰레기 수거 작업을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목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오길, 최원호)도 ‘거동불편 취약계층 생활불편 민원처리’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된 전등과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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