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진로터전 구축청소년지원센터, 20개 업체와 협약 체결
▲ 청소년 진로터전 업무협약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문인수)가 운영하는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 8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의식 함양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터전을 구축하고 지역 내 업체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에는 미용학원, 요리연구소, 금융기관, 보육기관, 의료기관 등 총 20개 업체가 참여했다.

꿈드림은 업체의 전문인력과 직업체험 프로그램, 실습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추후 인턴과정을 개설하여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협력을 모색키로 했다.

취업을 희망하거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터전 실습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탐색하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는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팀 ☎850-6870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