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은 14일 썬프라자 컨벤션홀센터에서 특성화고 26개교 교감, 취업담당 교사, 산업체우수강사들을 대상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의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계속되는 저성장 기조와 경기 침제로 인하여 특성화고 취업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시기에 맞춰 단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좋은 일자리 제공에 필요한 각자의 역할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을 진행한 수원 삼일상업고 김재철 교감은 ‘무엇을 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하며, 직업교육의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을 강조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