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사 선임(좌: 강전섭 이사,우: 이원준 이사) |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공모를 거쳐 선출된 제8기 선임직 이사로, 강전섭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과 이원준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강전섭 이사는 현재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회장과 청주문화원 원장을 역임 중이며, 이원준 이사는 청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및 한국경영학회 상임이사로서 활동 중이다.
두 이사는 지난 3월 31일, 재단의 제14차 정기이사회를 시작으로 충북의 문화·예술·관광 발전을 위한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강전섭 이사는 “충북의 문화를 이끌어가는 (재)충북문화재단의 이사로서 활약하게 되어 영광이며, 재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이원준 이사는 “마케팅 전공자로서 재단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4차 정기이사회에서는 2024년 재단의 일반회계 수입·지출 결산의 건과 함께, 2025년도에 새롭게 확보한 국비 공모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