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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시범운영 첫발
▲ 군 청사 전경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장애인일자리 시범사업에 선정돼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시장 참여가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수행기관으로 증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정찬연)을 선정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위탁운영 한다.

참여자들은 문화예술활동(창작형), 장애인식개선활동, 권익옹호활동(공익형)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경험을 쌓고, 경제활동을 통해 성장과 자립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장애인복지관(☏043-835-479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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