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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수, 도시재생 뉴딜사업 ‘다(多)가치동행센터’현장 점검2025. 6월 경 개관 예정
▲ 다가치동행센터 점검

황규철 옥천군수가 옥천군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다(多)가치동행센터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건물은 아동 돌봄 공간을 조성해 부족했던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및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은 2019년부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총 73억 원을 투입해 옥천읍 금구리 58-12번지에 연 면적 1,150.53㎡,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난달 준공했다.

지상 1층에는 꿈꾸리 다함께돌봄센터와 카페가 들어오며 지상 2층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교육장이 들어선다. 군은 오는 6월 개관을 앞두고 각종 안전 점검을 진행하며 사업 막바지에 들어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다가치동행센터가 시일 내에 주민들에게 개방되어 자유롭게 활용되면 좋겠다”며“개관 전까지 수시로 점검하여 옥천군을 대표하는 사회·문화적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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