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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 ㈜청솔건설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 용화면, ㈜청솔건설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충북 영동군 용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래봉)는 지난 1일 지역 내 위치한 ㈜청솔건설(대표 엄충국)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체나 기업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캠페인이다. 참여 업체는 착한가게 현판을 부착하고,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솔건설 엄충국 대표는 "평소 용화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지만 생업으로 인해 봉사활동 참여가 어려웠다”며 “이번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래봉 위원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착한가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신 엄충국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돼, 용화면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화면에서는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CMS 정기후원 참여자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업체는 용화면 맞춤형복지팀(☏043-740-5846)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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