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
진천군 보건소,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체험존 운영강사가 필요 없는 심폐소생술 체험과 교육 가능
▲ 체험존 사진

충북 진천군 보건소는 군민들의 심폐소생술 체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보건소 1층에 심폐소생술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체험존에서는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자가 학습 무인안내기를 통해 별도 교육기관의 방문이나 강사 없이 스스로 동영상을 따라 심폐소생술을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체험기기의 마네킹에 센서가 결합돼 심폐소생술의 중요 포인트인 깊이, 속도, 이완에 대해 얼마나 정확하게 실시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며 체험 결과는 점수로 표시된다.

이와함께 군 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한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은 매년 2회 이상 실시되며 정해진 운영시간에 교육장을 방문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