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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생활지원사와 고독사·폭염피해 예방 합심2일 관내 생활지원사와 오찬간담회…소통 및 협업 강화
▲ 연동면, 생활지원사와 고독사·폭염피해 예방 합심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면장 박종우)이 지난 2일 관내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와의 소통·협업 강화를 위해 생활지원사 11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고독사를 방지하고 고령자의 폭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각종 의견을 나눴다.

또한, 생활지원사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과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노인복지서비스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우 면장은 “생활지원사는 정기적인 방문과 전화 등으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많이 힘들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해 준 생활지원사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연동면은 지난해 6월에도 지역 생활지원사와 오찬을 가지며 꾸준히 사회복지 분야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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