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교육, 일반고 3학년 부장 중심 대입 공교육 강화대입 역량 강화를 위한 고3 부장 진학 워크숍 개최
▲ 충북교육, 일반고 3학년 부장 중심 대입 공교육 강화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4일(금)에서 5일(토)까지 1박 2일간, 증평 벨포레에서 공교육 중심 대입 진학지도 강화를 위해 일반고 및 특목고 3학년 부장 진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위해 ▲2025 대입 리뷰 및 2025 대입의 주요 특징 ▲학생부 분석 실습과 수업 디자인 ▲입학사정관과 함께 하는 평가 나눔 ▲고3 운영 방안 소통 간담회 등으로 구성하였다.

학생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진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함께 도모함은 물론, 학교 현장이 갖고 있는 진학지도 현안을 공유하며 학생 맞춤형 진학 로드맵 설계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진학은 단순히 대학에 보내는 일이 아니라 학생의 서사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가능성을 찾아주는 일이다.”라며, “교육청에서도 3학년 부장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며 상담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