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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관리 시범사업 평가회 열려충북농기원, 18개소에 9억원 사업비로 농작업 안전관리 시범사업 전개
▲ 지난해 참고사진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16일 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관리교육 및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추진한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을 평가하는 자리로,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충북도내 18개소에 총 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열악한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농작업 안전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편이장비 보급을 통해 농업노동 부담을 경감하고 작업능률을 향상시켜 고령 및 여성농업인이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내용은 농작업 안전사업 컨설팅 및 추진결과, 농업종사자의 안전대책, 생활 속의 응급처지법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직접 마을에 보급한 보조구를 비교 평가하여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문의는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 지원환경팀 ☎220-57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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