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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치원교동초를 다문화 예비학교로 지정해 초기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예산 3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초등학생 기초 학력 신장·체험학습·어울림 문화교육, 중・고등생 맞춤형 교육을 위해 8000여 만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세종시에는 중국 56명, 베트남 49명, 일본 41명, 필리핀 30명, 기타 28명 등 204명의 다문화 학생들이 있다. 초등학교 148명, 중학교 32명, 고등학생 24명으로 분포되어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5개교의 다문화 선도학교를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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