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박달재 휴양림 관리사무소’ 새롭게 단장휴게실 매점 활용과 산책로 보강 및 배수로 정비 등
▲ 관리사무소 전경

제천의 관문인 울고 넘는 박달재 옆에 위치한 중부권의 치유와 힐링의 휴양림인 박달재 휴양림 내 “관리사무소”를 새로이 단장하여 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이용률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총사업비 2억 8천만 원 지상 2층(175㎡)으로 새 단장을 하였으며, 공간 협소로 방문객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기존 관리사무소는 방문객의 또 다른 편의 제공을 위해 휴게실(매점)로 활용할 계획으로 현재 민간 운영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 중에 있다.

아울러, 산림청 국고보조사업인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에 제천시 박달재 자연휴양림이 선정되어 국비 9억 원을 포함한 총 18억 원의 사업비로 2016년에 착공, 2017년도까지 휴양림의 낡은 숲속의 집을 개선(신축 4동, 개축 13동)하고 산책로 보강 및 배수로 정비가 추진될 계획이다.

문의는 산림공원과 공원녹지팀 ☎641-651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