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대학생 찾아가는 전입신고 부스 운영 사진 |
충북 증평군이 오는 10일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체육대회를 맞아 실거주 미전입 대학생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부스’를 운영한다.
군은 학업과 바쁜 일상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와 전입 지원금 현장 접수 등의 행정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인구·청년 정책을 홍보하고, 전입 홍보물품을 제공하며 전입을 유도할 예정이다.
군은 현재 △전입세대 전입축하금(1인 5만원 지역상품권) 지원 △지역 내 시설 이용 무료 쿠폰 지급 △지역 내 대학교 재학생 및 직업군인(군무원) 전입지원금 지원(1인 20만원 지역상품권) 등의 전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