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주대학교(총장 김병기)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사업단장 이호건 교수)은 최근 사업단 출범 5주년 기념 컨퍼런스 및 제10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대학 무역교육에 현장실무 지식과 현장실습을 접목해 무역 전문인력을 양성·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주대 GTEP사업단은 지난 2012년 5월 선정된 뒤 현재까지 152명이 참가해 이 중 92명이 수료했다.
이 가운데 졸업자 38명 중 36명이 취업하는 등 참여 교수진들의 적극적인 열정을 바탕으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총 64개 업체와 산학협력을 위한 MOU 체결은 물론 이들 기업과 공동으로 멕시코, 미국, 독일, 두바이, 중국,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등 13개 국가 50여개의 해외박람회에 참가했다.
특히, 협력업체 중 ㈜디에스코텍, ㈜만상무역, ㈜바이오폴리텍, ㈜동성TCS 등과 공동으로 총 38만불의 수출계약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관세청,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FTA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와 올해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의는 대외협력팀 ☎043)229-801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