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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능 모의평가 및 전국연합학력평가 하루 늦춰 변경 실시2026수능 6얼 모의평가 6월 4일(수)로 변경
▲ 충청북도교육청 전경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의 학업 진단과 보충을 통해 시험 적응력을 높이는 6월 모의평가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오는 6월 4일(수)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6월 3일(화) 실시 예정이었던 고3 6월 모의평가의 일정 변경은 이번 대통령 선거일을 오는 6월 3일(화)로 확정함에 따른 것이다.

충북교육청은 원서접수 기간도 당초 4월 10일(목)까지에서 11일(금)까지로 하루 연기했다.

이에 따라 고1, 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도 6월 4일(수)로 변경된다.

충북교육청은 국정 변화에 따른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고3 수험생들의 맞춤형 대입 진학에 흔들림 없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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