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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윤창훈 교수 국무총리상 수상고용노동부 주최 일자리 창출 유공 표창

충청대학교 경영회계학부 윤창훈교수(55)가 일자리 창출 유공자로 선정돼 정부포상을 받았다.

윤창훈 교수는 충북 일자리 목표공시제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사업 발전방안 제시 등 고용노동 정책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2015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포상식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은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한 개인(사업주, 교수 및 연구자 등)과 단체(기업, 공공기관)를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윤창훈 교수는 2005년부터 ‘충청지역 중장기 인력 및 수요조사’ 등 현재까지 16편의 일자리 관련 연구논문 및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1년부터는 일자리목표공시제의 충북지역 컨설턴트 책임자로 활동하며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등 8개 시군이 일자리공시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 취업박람회, 인적자원 교육훈련 수요조사, 고용전략개발포럼 등 일자리 관련 사업의 선정과 평가 및 자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동했다.

윤 교수는 이와 함께 충북도의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종합대책수립, 충북도의 고용률 72% 로드맵작성에 참여해 지역일자리 정책수립 및 제도 개선에도 기여했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의 선정과 평가 및 자문 등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장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문의는 기획처 홍보실 ☎230-25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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