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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위원장 신언식)는 2015년도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5일 청원생명딸기영농조합법인과 오송바이오작목회 등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직접 만나 농사작황과 생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청원생명딸기영농조합법인(대표 박지선)을 방문하여 요즘 잦은 강우로 인하여 습도가 높아 잿빛곰팡이병이 발생하여 많은 고충이 있는 딸기재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청원생명딸기영농조합법인(대표 박지선)은 77호의 농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가덕, 문의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재배면적은 60ha이고, 년 1,800톤을 생산하여 약 8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일부는 해외 시장에 수출하고 있으며, 오송바이오작목회(대표 장태순)중 다섯 농가는 6.7ha의 면적에 수박, 대파를 수확 한 후 쑥갓을 재배하는 ‘년 3기작’을 통하여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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