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청주 복대중, 충청북도 소년체전 사격 남녀 단체 우승
▲ 충북소체 사격 남녀단체 우승

청주 복대중학교(교장 이재인) 사격부 학생들이 4월 4일부터 4월 5일 이틀 동안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치러진 제54회 충청북도 소년체전에 참가하여 각각 남녀 단체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복대중학교는 남녀 단체가 모두 우승을 거머쥔 큰 성과를 보여주었다. 남자 단체에 참가한 선수는 조현우, 오서진, 김승현(3학년)과 김태율(2학년), 여자 단체에 참가한 선수는 방지원, 이현아(3학년)과 김아영, 김효재(2학년)이 힘을 합쳐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방지원(3학년)이 1위에 오르며 월등한 실력을 발휘하였다. 남자 개인전에서 김태율(2학년)은 2위의 성적을 오서진(3학년)은 3위에 올라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었다.

복대중 이재인 교장은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지도, 그리고 학생들이 심기일전하여 이루어낸 성과”라며 “학업과 운동을 열심히 소화해서 좋은 경기 결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