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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기부식 개최(주) 선우테크앤켐 릴레이기부 동참
▲ 릴레이기부식 사진

충북문화재단은 10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선우테크앤켐 대표와 함께‘릴레이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릴레이기부 캠페인에 ㈜선우테크앤켐 차태환 대표가 2천만원을 기부하였다.

릴레이 기부금은 충북 지역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며, 현재까지 릴레이기부에 동참한 기업은 이번 ㈜선우테크앤켐을 포함해 총 20개 기업이 함께 하였다.

㈜선우테크앤켐 차태환 대표는 제11대·제12대 충북경제포럼 회장을 비롯해 현재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맡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공인 화합과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장학사업을 비롯한 소외계층의 문화예술활동 지원과 청소년 역량개발을 위한 후원 등 지역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모범적인 기업 경영인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릴레이기부 20호 ㈜선우테크앤켐 차태환 대표는 “지역에 대한 높은 자긍심과 애정만큼 충북 문화예술의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지역의 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기업에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충북메세나 활성화를 위해 큰 결정 해주셨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뜻깊은 마음이 전달되어 의미있게 사용되도록 지역 문화예술과 기업이 상생하는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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