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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공유가게] 수행기관 선정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혁진)는 공주시 주관의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공유가게]’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3,700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취·창업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의 여성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력단절여성 지역 맞춤형 창업지원 ‘공유가게’(부제: 작은시작, 큰 도약! one stop 창업지원 프로젝트)”사업은 여성창업자 발굴 및 육성, 여성사업자 점포지원, 네트워크, 역량강화 특강, 로컬 브랜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은 여성창업자를 발굴하여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창업교육, 창업컨설팅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여성사업자 점포지원으로 ‘공유게게’를 통해 창업자의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아이템에 대한 브랜딩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교육 및 워크숍, 현황진단 및 멘토링, 브랜드 네임/로고 디자인 크리에이션, 로고 기반 샘플 디자인 제작을 지원한다.

‘공유가게’는 파트너 점포로 공간을 제공할 사업자와 예비창업자가 신청하여 매칭을 통해 12팀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중 참신한 아이템 소지자로 새일센터 직업교육 훈련 수료생을 우선 선발하여 2팀에게 로컬 브랜딩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혁진 센터장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창업 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교육을 진행하며, 우리 대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www.kongjusaeil.org) 또는 전화(041-850-6061~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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