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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전경 |
옥천군 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애인의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장애인 사회문화여가 활동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가구 29가구를 대상으로 현실적인 장애인의 문화복지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한다.
이번 조사는 장애 유형별 특성, 사회 및 문화여가활동, 복지서비스 등을 확인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수행기관에 연계해 주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일환이다.
권미란 군서면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사회문화서비스를 누리지 못하고 있었던 장애인 분들이 여가 및 문화, 사회화 기회를 만들어 가는 데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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