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최원희)는 16일 쉼카드 바우처 사용자(자살고위험군)들의 자율적인 프로그램 참여와 자조모임 구성을 위해 ‘라이프 콘서트 더하기 영라이프 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축제는 자살예방행동 포럼이라는 시민단체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서울 분당 정자역 3번 출구 네이버 본사 2층에서 진행됐다.
진행프로그램은 왜 사냐고 묻거든, 사람을 살리는 말, 유추프라카치아, MG밴드 라이프 콘서트로 이어졌다.
군은 22일에는 진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쉼카드 평가회와 함께 자살 고위험군 자조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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