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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선관위, 제21대 대통령선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4월 11일 14개 구·시·군위원회 사무국·과장과 선거‧지도계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개 대통령선거 종합관리지침 시달회의를 개최하였다.
충북선관위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종합관리 지침을 시달하고 주요 현안사항 등을 토의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비상선거관리체계 구축, 선거관리 협력체계 정비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중대선거범죄는 엄중 조사‧조치 ▲선제적 선거정보 제공, 신속‧정확한 취재‧보도 지원 등 대국민 신뢰를 도모하기 위한 위원회의 역할과 의지를 확고히 하였다.
충북선관위 위환 사무처장은 “흠결 없는 절차사무 관리와 신속한 선거준비로 공정하고 안정적인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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