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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제2도서관 힐링⧗휴(休) HEALING⧗HUE, 개소식 개최
▲ 국립공주대, 제2도서관 힐링⧗휴(休) HEALING⧗HUE, 개소식 개최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14일 제2도서관에서 휴게-힐링공간인 ʹ힐링⧗휴(休) HEALING⧗HUEʹ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ʹ힐링⧗휴ʹ는 노후화된 제2도서관 4층 대학원열람실을 총3억6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휴게-힐링공간으로 리모델링 한 공간이다. 약 96평, 113석으로 복합적인 편의를 누릴 수 있는 취식 가능 공간, 소규모 문화공간, 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ʹ힐링⧗휴ʹ는 24시간·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학생들에게 휴식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될 것이다. 또한, 제2도서관 내에서 다양한 활동 및 장시간 정주가 가능해짐으로써 열람실 등 이용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병수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학내 구성원에게 유연한 학습·연구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트렌드에 맞는 대학도서관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서관은 지난 3월 23일부터 임시 운영을 한 결과, 학생들은“학습 중에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불편했는데 ʹ힐링⧗휴ʹ가 생긴 후 학습 중 뿐만 아니라 언제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며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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