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증평 중심시가지 정비공사 완료
▲ 증평 시가지 공사전 사진

증평군은 지난 11월부터 12월 15일까지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증평읍 초중리와 장동리 일대의 안전시설 미비 및 파손된 차도 및 인도에 대해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이에 따라 길이(L)150m, 폭(B)6m에 대해 아스팔트 포장 절삭 및 덧씌우기공사를 했고, 길이100m에 대한 가드레일, 경계석 등 안전시설 설치 및 보수공사로 말끔히 정비됐으며 50개소 인도에 대한 정비도 마쳤다.

특히 도로파손이 심했던 증평우체국 일원 등 6개소(증평지구대, 파라디아 2차아파트, 삼보초등학교, 증평정보고등학교, GS마트)에 대해 아스팔트 포장 절삭 및 덧씌우기 공사를 실시했으며 보창아파트 등 7개소의 사고 위험지역에는 난간 및 무단횡단 방지용 차선분리대를 설치해 안전 확보에 노력했다.

문의는 도시교통과 도시개발팀 ☎835-3924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