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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아름다움을 그리다Ⅱ”송정호 개인전 4월 7일~5월 2일 흥덕보건소 갤러리
전시회 내부 전경

대한민국회화대상전 초대작가인 송정호(82·청주) 화가는 4번째로 청주 시민들에게 ‘지구의 아름다움을 그리다Ⅱ’를 선보이고 있다.

송정호 화가는 70세 때 그림을 시작하여 오늘의 이르기까지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흥덕보건소 1층 갤러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주말은 휴관이고 입장료는 없다.

“나의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 평안함을 선물하고 싶고 나의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고 싶다”라고 송정호 작가는 전시회 개최의 의미를 밝혔다.

송정호 작가는 1944년에 청주 오송에서 태어나 미용업을 은퇴한 후 70세에 그림을 시작한 늦깎이 화가다. 2015년 ‘백두에서 한라까지’ 한·중 현대교류전을 시작으로 2016년 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회 회원, 2017년 충북미술협회 회원이 되었다.

2024년에는 청주미술협회 회원전을 개최했고 다음 달에도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회원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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