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1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강당(2층)에서 2015년 제안활성화 평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전국 시·도, 시·도교육청 및 시군구를 대사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진천군은 충청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365일 언제든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제안할 수 있는 굿362시스템의 소통·협업형 제안 프로세스 구현, 매년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210건 이상의 제안을 발굴하는 GOOD 아이디어 발굴 및 공무원연구동아리 운영의 자발적인 창의·실용 행정을 추진했다.
또한, 365책읽기 운동, 군민과 함께하는 생거진천 혁신대학 운영 등의 쌍방향 구조의 열린 소통 창구 확립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제안 운영 전략을 모색해 누구나 살고 싶은 생거진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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