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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여자중학교 손민서, 용인대총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유도대회 2연패 달성 |
옥천여자중학교(교장 김옥란) 유도 선수 2학년 손민서 선수가 4월 14일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용인대학교 총장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유도대회에서 여중부 –42KG급 정상에 오르면서 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해에 이어 같은 대회에서 연속 금메달을 거머쥐며 기량과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손민서 선수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진 결승전에서도 침착한 경기 운영과 강력한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손민서 선수는 “작년에 이어 다시 우승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부모님, 팀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훈련해 다가오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각종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옥란 교장은 “손민서 선수의 값진 성과는 본인의 노력은 물론, 지도교사의 헌신과 학교 구성원들의 응원이 함께 이룬 결과” 라며 “옥천여중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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