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이 충북도 주관 ‘2015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지난 10월15~22일까지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산등록, 공개심사, 선물신고제도 운영 등 100점 만점에 7개 분야 21개 항목에 대한 운영실태를 종합평가했다.
군수, 군의원, 4급이상 공무원과 회계, 토목, 환경, 감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7급 이상 공무원 등이 재산등록 의무자로 공직자들의 재산등록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공직윤리 설명회를 갖고, 1대1 맞춤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미신고 등록의무자에게 전화 및 이메일을 수시로 발송하고, 재산등록 관련 시책 발굴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선물신고 절차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선물신고 평가단’ 을 구성하고 퇴직공무원 취업제한제도 안내로 임의 취업방지 등의 노력이 인정 받았다.
아울러 재산등록의 중요성을 인지해 홍보에 힘쓰고 공직윤리제도 정착에 노력한 기획감사실 조해숙(56.여) 열린감사팀장이 이달 말 인사혁신처장을 수상한다.
문의는 기획감사실 열린감사팀 ☎730-3024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