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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호 충청대학교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송승호 충청대학교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적인 협력을 촉진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송 총장은 "인구 문제는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충청대학교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충청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대학교는 지역사회의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된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와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송 총장은 황윤원 중원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대원대학교 김영철 총장과 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을 추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지에서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대학들이 협력하여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대학교는 앞으로도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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