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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충북선관위에서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원들이 인터넷 상에서 선거범죄 예방‧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는 4월 21일부터 6월 3일 선거일까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선거법 안내 및 예방과 선거범죄·가짜뉴스 등 위법 행위에 대한 단속 활동을 지원하는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 총 146명을 위촉하여 본격적인 예방·단속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정한 선거질서를 위해 ▲공정선거지원단의 역할과 임무 ▲주요 위반 사례별 예방‧단속 방법 ▲고객지향적 민원 응대 방법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을 실시하여 급변하는 선거환경에 대응하는 탄력적 예방·단속 활동에 나서게 된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는 사전 안내·예방 우선의 원칙을 준수하고 정치적 표현의 자유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보장하되, 딥페이크 등 사이버선거범죄의 신속 차단 및 허위사실 공표‧비방, 선거여론조사 결과 왜곡 공표,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 등 중대선거범죄는 엄중 조치하여 공명정대한 선거 실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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