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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관, 5월7일, 인문학자 김경집 강연‘생각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강연 사전 신청 모집
▲ 숲속인문학카페 포스터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5월 7일(수), 저녁 7시 인문예술아카데미‘숲속인문학카페’강연을 진행한다.

본 강연은 김경집 인문학자가 진행하며‘생각이 바뀌면 삶과 미래가 바뀐다.’라는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인문학적 가치 변화와 방향, 그에 따른 고전 해석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김경집 인문학자는 전)가톨릭대학 인간학교육원 교수를 역임했고 대중 인문학의 나눔과 문화운동에 관심을 두고 강연 및 칼럼 연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문학자 김경집의 6i 사고혁명>, <진격의 10년, 1960년대>, <생각의 융합>, <통찰력 강의>, <인문학은 밥이다>, <언어사춘기>, <엄마인문학> 등 40여 권이 있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충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23일(수)부터 5월 2일(금)까지 선착순 40명을 신청받아 진행되고, 충북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문화이음창’또는 홍보물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북문화관 인문예술아카데미 숲속인문학카페는 다양한 예술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는 충북문화관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공휴일인 경우 일정조율)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충북문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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