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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소원초등학교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
▲ 충주 대소원초등학교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

충주대소원초(교장 이혜진)은 2025학년도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4월 22일(화) 충주시청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충주시에서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18개의 기관이 협약식을 맺어 지역 단체 간에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고위험군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였다.

이와 연계하여 충주대소원초는 3월 27일(목) 교직원 및 학부모 대상 자살 예방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5월 중에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5월 12일(월)부터 문화예술(체육) 치유 프로그램을 5,6학년 대상 2시간씩 5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혜진 교장은 “학교는 언제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배움이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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