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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사학과 임병덕 교수와 함께한 일본 속의 한국문화 답사
▲ 일본 교토의 아라시야마 천룡사 앞에서 단체사진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인문대학 사학과, 중원문화연구소는 올해 광복 70주년,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민족 긍지와 자부심의 고취를 위하여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사학과 교수와 함께하는 일본 속의 한국문화답사’를 위해 오사카와 교토 일대를 탐방했다.

답사는 역사에 관심 높은 22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오사카 우토르 마을, 오사카 성, 교토의 금각사, 아라시야마 천룡사 등 교토와 오사카 일대의 문화 유적지를 답사했다.

특히 사학과 임병덕 교수와 함께 한 이번 답사는 곳곳을 다니며 그 안에 숨겨진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시간을 즐겼다.

한편, 이번 답사에 앞서 충북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사학과 교수와 함께하는 일본 속의 한국문화답사’를 주제로 총 14시간의 강연도 진행됐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 ☎043-261-216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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