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원초 6학년 신동주, 제59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
이원초등학교 6학년 신동주 학생이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9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초등부 남자 고학년 리커브 20m 1위 및 개인종합 3위를 차지했다.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 초등부 경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초등부 남자 고학년 리커브 경기에는 전국에서 168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원초등학교 최성하 코치는 “집중력과 꾸준한 연습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동주 학생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북 1, 2, 3차 선발대회에서 전종목 1위를 기록했으며 제54회 충북소년체전에서도 남초부 개인종합 1위를 차지하여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