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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보건소 전경 |
증평군보건소가 5월 1일부터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습 전 실시하는 예방접종 및 결핵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국 어느 대학이든 관계없이 증평군에 주소지를 둔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의료기관 실습이 필요한 대학생이다.
지원일 기준 현재 증평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희망하는 학생은 병‧의원에서 예방접종과 결핵 검사 완료 후 1년 이내 소속학과 행정실이나 증평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 지원 신청서와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보건소는 해당 대학생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전국 대학 공문 발송,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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