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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
충북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하·부녀회장 장순희)는 지난 29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원 25명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학산면 압치리에 거주하는 전 모 씨의 주택을 방문,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위해 주택 주변의 쓰레기 수거 및 정리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
이정하 회장과 장순희 부녀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활동이 이웃사랑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산면새마을협의회는 △집수리 △환경정화 △농약병 수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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