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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학교 탁구부가 최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 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등을 획득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최근 열린 전국 탁구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2개 등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주대는 최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 체육관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종별탁구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여자 대학부 개인전에 출전한 청주대 김채원(스포츠재활학과 4학년) 선수와 여자 대학부 개인 복식에 참가한 주사랑(생활체육학과 2학년), 손단비(〃 1학년)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은메달(김채원 스포츠재활학과 4학년, 박이슬 〃 4학년, 임진아 생활체육학과 3학년, 주사랑 〃 2학년, 배선희 〃 2학년, 손단비 〃 1학년, 윤다인 〃 1학년)을, 여자대학부 개인 복식에 출전한 박이슬(스포츠재활학과 4학년), 임진아(생활체육학과 3학년)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청주대 탁구부 김버들 감독은 “학교 측의 든든한 후원과 격려 등이 선수들의 노력과 맞물려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기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등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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