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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아이꽃터'에 꽃이 피었습니다보람중 인근 유휴부지, 주민 위한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 보람동 아이꽃터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동장 허인강)이 오랜시간 방치되어 있던 보람동의 유휴부지를 주민을 위한 자연친화적 휴게공간 ‘아이꽃터’로 재탄생 시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간 빈 공간으로 남아있던 보람중학교 인근 부지를 공동체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진행됐다.

‘아이꽃터’는 다양한 계절꽃으로 꾸며져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마을 힐링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포토존과 벤치 등이 함께 마련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열린 쉼터이자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아이꽃터가 주민의 일상에 여유를 더해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보람동에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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