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업
청주시, 영농철 벼 못자리 현장 지도‧점검 실시적기 설치 현황 살피고 일손부족 등 현장 애로사항 경청
▲ 박용국 농업정책국장이 지난달 30일 상당구 낭성면 농가에서 파종작업을 살펴보고 있다

청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6일까지 지역 내 육묘장 등 주요 벼 못자리 영농현장을 방문해, 적기 못자리 설치‧관리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못자리는 볍씨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못자리에서부터 병이 발생하거나 이앙 후 본 논에서도 병이 퍼져 피해를 키울 수 있어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올해 권장되는 주요 파종 시기는 기후 변화로 인해 지난해보다 약 10일 정도 늦은 4월 30일 전후다.

현재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시는 종자소독 및 못자리 관리 현황 등 점검과 신속한 파종 추진을 홍보하고, 동시에 농가 일손 부족 등 애로사항을 경청해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