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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초, 어버이날 기념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실시부모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았어요
▲ 세중초, 어버이날 기념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실시

보은 세중초등학교(교장 박선례)가 8일 교내에서 전교생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은 어버이날에 대한 유래도 알고, 꽃말도 새롭게 알면서 부모님께 은혜와 감사,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하였다.

학생들은 꽃을 만지면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고,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효”를 실천했다. 또한 진정한 효에 대해 생각해보며 정성껏 꽃바구니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체험에 참여한 최예온 학생은“ 꽃향기가 향기롭고, 엄마를 위해 꽃바구니를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선례 교장은 “ 이런 작은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도 신장하면서 가족에 대한 의미를 깨닫고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라며 “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모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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