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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천사들 하늘을 날다.산외초 숨은 다이아몬드 빛내

참여, 협력의 교육공동체 산외 행복 에듀피아 구현으로 즐거운 배움이 있고 따뜻한 품성을 기르는 산외초등학교(교장 박종순)의 작은 천사들이 2015학년을 힘차게 달려와 지역사회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전교어린이 회장을 맡고 있는 5학년 최신영 어린이는 지난 10월에 산림청에서 주최한 제15회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에서 ‘속리산 문장대로 Go! Go!’ 글짓기 작품으로 수상하였으며, 지난 1학기에도 제23회 충북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연관찰탐구대회에 김지호 어린이와 짝을 이루어 출전 은상을 차지하였고, 무엇보다도 교내 연극동아리를 조직 , ‘인사이드 아웃’을 각색 연출하여 29일에 방학 맞이 공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같은 학년 학급회장을 맡고 있는 이지호 어린이는 2016학년도 충북과학고등학교부설 기숙형 영재교육원에 우수영재로 선발되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과학 및 수학분야에서 탁월한 재능 외에도 피아노를 열심히 쳐서 감성박사로 친구들의 부러움은 받고 있다.

4학년에도 2명의 다이아몬드가 있어 화제다. 김건호 어린이도 충북과학고등학교부설 기숙형 영재교육원 입학대상자로 선발됨은 물론 뛰어난 영어실력과 하교 후에 여동생과 함께 배형, 평형 등 수영을 익혀 미래핵심역량으로 요구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천하는 어린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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