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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목행용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오길, 최원호)는 9일 아동, 청소년 요리교실인 ‘요리조리 탐험대’ 운영을 시작하며, 아이들의 성취감을 기르고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요리조리 탐험대’는 목행지역아동센터에서 목행용탄동의 7세~18세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간 매월 2회씩 요리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탑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준열)는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방문객들을 환영하기 위해 지역 대로변, 삼거리, 마을 입구 등에 꽃길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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